
'토트넘 레스터 전 골' 손흥민 여친 유소영, 애프터스쿨 데뷔 7주년 축하 "2016년도 화이팅"
[뉴스핌=대중문화부] 축구선수 손흥민의 연인 유소영이 애프터스쿨 데뷔 7주년을 기념했다.
유소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1.17 데뷔 7주년 #행복해요 #감사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하는 #그런 #소영이가될게요 #2016년도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프터스쿨 데뷔 7주년 로고가 담겨졌다. 로고 뒤에 흐릿하게 보이는 애프터스쿨 단체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또한 유소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셀카도 눈길을 끈다. 그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소영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같은 해 10월 연기의 꿈을 위해 탈퇴했다.
한편 토트넘의 손흥민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축구협회 FA컵 64강 재경기 레스터시티FC와의 원정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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