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장나라와 다정한 투샷 '케미 폭발'
[뉴스핌=대중문화부]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전파를 탄 가운데 정경호, 장나라의 다정한 투샷이 화제다.
정경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0”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장나라와 얼굴을 맞댄채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21일 첫 방송된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술김에 키스한 후 혼인신고까지 하게 되는 송수혁(정경호)와 한미모(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과 그녀들과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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