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모(사진) 효성 신임 부사장은 195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다. 경남공고와 경북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에 효성에 입사했다.

이후 울산공장 인력운영팀장, 나이론원사PU 울산공장장, 가흥 화섬법인 총경리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장을 맡고 있다.
황 부사장은 글로벌 No.1 섬유타이어코드의 생산 및 기술 책임자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이트의 생산기술을 이끌고 있으며 품질 안정화와 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
<주요경력>
▲생년월일
1957년 11월 15일 (만59세)
▲학력
경남공고 (1976년 2월)
경북대 공업화학 (1982년 2월, 학사)
▲경력
2009년~현재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장 (2011년 전무 승진)
겸)타이어보강재PU TCTO 및 TCPO
겸)Technical Yarn PU TYCTO 및 TYCPO
2008년~2009년 베트남법인 타이어보강재 부문 담당
2006년~2008년 가흥 화섬법인 총경리
2006년~2006년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장
2005년~2006년 가흥 화섬법인 총경리
2002년~2005년 나이론원사PU 울산공장장(’02년 이사대우 승진)
2000년~2002년 섬유PG 나이론원사PU 울산공장장
1995년~2000년 울산공장 인력운영팀장
1982년~2000년 동양나이론 코드부 코드3과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