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상품권 디자인을 새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새로 도입한 디자인은 갤러리아백화점을 상징하는 명품관 EATS 건물 외관을 메인으로 적용했다.

아울러 신규 상품권 디자인에는 위조 방지를 위해 8가지 보안 요소를 마련했다. 또 3만원권을 추가했다.
상품권은 갤러리아백화점 전점(△명품관 △수원점 △타임월드 △센터시티 △진주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신규 상품권은 갤러리아가 자체적으로 고안한 디자인으로 보편적인 상품권 디자인에서 탈피한 화폐 스타일의 상품권을 탄생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갤러리아상품권은 전국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지난 12일부터 판매 중이다. 기존 상품권(구권)도 변동 없이 사용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