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퍼펄즈 은영이 ‘불후의 명곡’ 방송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퍼펄즈 은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잠시 뒤 6시 5분! 불후의 명곡에 저희 퍼펄즈가 나와요.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퍼펄즈 은영의 셀카. 사진 속 퍼펄즈 은영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퍼펄즈는 이날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오승근&조항조 편에 출연, 오승근의 ‘있을 때 잘해’ 무대를 꾸몄다.
퍼펄즈는 완벽한 하모니와 탁월한 가창력으로 신인답지 기량을 뽐냈다. 그 결과 퍼펄즈는 411점으로 김바다를 꺾고 1승을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