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에이텍티앤은 한국스마트카드와 175억9000만원 규모의 차세대 택시 단말 생산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0.7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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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0.7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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