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컬투쇼’ 리사가 셀카를 공개했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도 날씨가 #그립다 지금 여기는 #-3도 곧 다시가겠어! 즐거웠던 #싱가포르 #여행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빨간 홈웨어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리사는 수수한 화장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또 가녀린 몸과 푹 파인 쇄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현재 리사는 뮤지컬 ‘투란도트’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한편 리사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