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컬투쇼' 최재훈이 '복면가왕' 출연 욕심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최재훈은 지난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복면가왕' 출연 여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한 청취자가 최재훈에게 "'복면가왕' 안 나오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최재훈은 "아무도 안 불러주셔가지고"라고 대답했다.
이에 DJ 정찬우가 "불러주면 나갈 의향은 있냐"고 묻자, 최재훈은 "할 일도 없는데 당연히 나가야지"라며 "일주일에 수요일만 여기에 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DJ 김태균은 "복면쓰는 프로그램 제작진분들, 최재훈 씨 섭외해 가세요"라고 최재훈을 대신 홍보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이종혁이 휴가 간 DJ 정찬우 대신 일일 DJ로 나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