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 일호그룹 부사장, 유승호에게 '비자금 파일' 넘겼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리멤버' 부사장이 유승호에게 일호그룹의 비자금 파일을 넘겼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7회에서 서진우(유승호)는 일호그룹 부사장의 성추행 무죄를 밝혀냈다.
이날 일호그룹 부사장은 서진우에게 USB를 넘겨주며 “수임료 대신 주기로 한 거야. 일호생명 미자금 파일”이라고 말했다.
서진우가 “이제 어떻게 하실 거에요?”라고 묻자, 일호그룹 부사장은 “다 두고 미국으로 떠날거야. 이제 미련도 없어. 그동안 못한 아빠노릇, 남편노릇 해야겠어”라고 답했다.
한편, 서진우가 일호그룹 부사장에게 받은 비자금 파일을 가지고 앞으로 남규만(남궁민)에게 어떤 복수를 하게 될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