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파란인거 밝혀지는 건 시간문제…최명길·이영하·김유석 ‘파란이 찾기’ 혈안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최명길과 이영하가 본격적으로 파란이 찾기에 나선다.
5일 방송되는 KBS '우리집 꿀단지' 47회에서는 국희(최명길)와 정기(이영하)는 파란을 찾기 위해 풍길당 CCTV를 확인한다.
앞서 국희는 풍길당 선발대회 장소에서 파란이의 머리핀을 발견했다. 이는 마루(이재준)이 가지고 있던 오봄(송지은)의 어릴 적 머리핀이었던 것. 마루는 회사에서 서류를 꺼내다 이 머리핀을 흘렸고, 국희는 우연히 파란이의 머리핀을 발견하고 파란이를 애타게 찾았다.
같은 시각 길수(김유석)은 국희보다 파란이를 먼저 찾으려고 애를 쓴다.
한편, 오봄은 국희가 잃어버린 딸 파란이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실을 알고, 파란이에 대해 궁금해 하기 시작한다.
지난 방송에서 오봄은 풍길당에 입사하며 그동안 ‘아줌마’라고 부르던 국희가 풍길당 대표라는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랐다. 또 아란(서이안)은 국희와 오봄이 생각보다 친한 사이라는 것을 알고 심하게 질투를 했다.
한편, KBS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