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강호동, 민경훈에 '먹방' 캐릭터 뺏기자 '울분'…"내 먹는 캐릭터를 가져갔다고!"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는형님’ 강호동이 민경훈에게 울분을 토했다.
지난 12월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회에서는 ‘송년회’를 주제로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송년회’를 주제로 콩트 연기를 펼쳤다. 멤버들은 메뉴판을 보며 음식 메뉴를 정했다.
강호동은 메뉴를 정하던 중 민경훈에게 "삼겹살로 너 한 점, 나 한 점 끝까지 가보자"면서 대결을 요구했다.
앞서 민경훈은 어묵 먹기에서 엄청난 식성을 자랑했고, 강호동은 자신의 먹방 캐릭터를 위협했하자 뒤끝있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아직까지 그 일을 마음에 두면 어떡하냐”며 강호동을 타박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내 먹는 캐릭터를 가져갔다!”라며 울분을 토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