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담빠담' 한지민, 정우성과 헤어지고 '눈물'…장항식, 총 겨누며 "다시는 만나지 말았어야 해"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 정우성이 장항선과 마주한다.
1월 1일 방송되는 JTBC ‘빠담빠담’ 11회에서는 정우성(양강칠 역)과 한지민(정지나 역)이 헤어진다.
이날 민식(장항선)은 지나에게 “너 울었냐? 얼굴이 왜 그래”라며 딸을 걱정한다.
이에 지나는 “아니, 울긴 내가 왜 울어”라며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이지만, 강칠과 헤어진 아픔을 숨기지 못한다.
이후 민식은 지나와 함께 여행을 갈 생각에 들떠하고, 지나는 잠든 아빠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반면 효숙(김민경)은 국수(김범)에게 “네 날개나 한 번 보여주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국수는 “아무한테나 보이지 않거든?”이라며 까칠하게 나온다.
효숙은 국수의 날개를 보려고 국수에게 다가가고, 결국 국수의 위로 엎어진다. 이때 국수는 “뭐야, 이 기분은”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린다.
특히 지나는 강칠에게 “내 생각에 당신은 유죄야. 그러니까 덮어”라고 말한다. 그러나 강칠은 “이 일로 당신 아버지는 지금도 화나있는데! 이게 왜 지난일이야. 나한테 다시는 말 걸지 마요”라며 차갑게 돌아선다.
강칠의 수호천사인 국수는 못내 아쉬워 둘의 화해를 시도하지만, 총격을 받고 강칠을 찾아간다.
강칠은 결국 민식과 마주하고, 민식은 “다시는 만나지 말았어야 해. 그치?”라고 말하며 강칠에게 총을 겨눈다.
한편 ‘빠담빠담’은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