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평화정공은 김상태·이명현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 대표이사 단일체제로 변경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평화정공은 "이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대표이사는 평화정공의 주식 336만5411주(16.02%)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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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정공은 "이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대표이사는 평화정공의 주식 336만5411주(16.02%)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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