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리멤버 아들의 전쟁' 결방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박민영의 SNS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박민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hotoshoot #makeup #makesmehappy"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흰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쇄골과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채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박민영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검사 이인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31일 결방한다. 해당 시간에는 '2015 SBS 연기대상'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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