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관세청은 서울시내 면세점 추가 허가와 관련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30일 국내 한 언론이 보도한 '서울 시내 면세점 3곳 추가 허가' 보도에 대해 "서울 시내에 면세점을 추가로 허가하는 방안에 대해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기재부 관계자도 "서울 시내 면세점을 추가로 허가한다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라면서 "아이디어 수준도 아니고 지금은 면세점을 추가로 허가하거나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국내 한 경제신문은 "정부가 서울 시내에 면세점 3곳을 추가로 허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신촌, 건국대 인근, 잠실 등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