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허동환, 최근 근황은? "자원봉사자 격려의 날 사회 맡아"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허동환이 최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KBS 9기 공채 개그맨 허둥(허동환)은 지난 1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허둥 9단의 최근 근황~'이란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허동환은 "2015년 연말 다들 잘 마무리하고 있으신지요? 그동안에 있었던 많은 일상들을 오늘 한꺼번에 정리 해볼까 합니다"라며 근황을 이야기했다.
허동환은 지난 17일 있었던 부산 동구에서 진행된 '자원봉사자 격려의 날' 사회를 맡았다. 그는 이날 '허둥극장' 식구들과 함께 노래 메들리 공연도 펼쳤다.
또한 지난 10월 23일에는 '제 1회 국제 재즈 페스티벌' 사회도 맡았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10월 말 부터 끊임없이 사랑해주시고 좋은 취지의 행사들에 초청받아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을 2016년의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고 게시글을 마무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