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영풍제지는 최대주주가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주식회사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 노미정씨가 1122만1730주를 장외매도한 것을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주식회사가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매도로 노미정씨의 지분은 3.9%로 줄었고,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주식회사 지분은 50.54%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영풍제지는 최대주주가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주식회사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 노미정씨가 1122만1730주를 장외매도한 것을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주식회사가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매도로 노미정씨의 지분은 3.9%로 줄었고,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주식회사 지분은 50.54%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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