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유화증권은 지난 21일부터 28일에 걸쳐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 17만9381주(1.21%)가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윤장섭 성보화학 명예회장은 같은 기간 종류주 9450주(0.06%)를 장내매수하고 12만주(0.81%)는 손자 윤승형·윤보현 씨에게 각각 6만주(0.40%)씩 증여했다.
한편, 윤대섭 성보화학 회장이 8만6000주(0.58%), 윤 명예회장의 손자 윤태현 씨와 손녀 윤수현 씨가 각각 7만2000주(0.48%)와 2만주(0.13%)를, 또다른 친인척 박연진 씨가 1만주(0.07%)를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에 기부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화증권의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지분은 883만1686주(59.5%)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