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남과 함께2' 실제 커플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일본 여행을 끝으로 하차하는 가운데, 행복한 여행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기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girl♡ #커플티 #커플모자"라며 송민서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기욤과 송민서는 같은 디자인의 모자, 티셔츠를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기욤과 송민서는 오늘(29일) 일본여행 마지막 편을 끝으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하차한다.
두 사람은 "시청자들과 헤어지는 건 아쉽지만 우리에겐 좋은 추억이고 경험"이라며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기욤은 "프로그램을 떠나 가상결혼 생활은 마치게 됐지만 우리 두 사람은 앞으로도 예쁜 사랑 이어가려한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송민서에게도 사랑을 고백해 여전히 알콩달콩함을 과시했다.
지난 10월 기욤과 송민서는 처음으로 진짜 커플이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으나, 2개월반만에 가상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돼 아쉬움을 자아낸다.
한편, 기욤과 송민서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는 29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