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신동미가 김선경에게 분노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마녀의 성’ 11회에서는 유지인(양호덕 역)이 최정원(오단별 역)을 찾아간다.
이날 단별은 세실(신동미)에게 “그걸 지킬 다른 방법은 없어?”라고 묻는다. 이에 세실은 “두 눈 뜨고 당했는데 무슨 방법이 있겠어!”라고 답한다.
집에 도착한 세실은 호덕에게 “아니, 아빠가 돼서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며 분노하고, 남수는 “나도 최선을 다했는데 안 되는걸 어떡해!”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세실은 호덕이 소송 포기각서를 쓴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하며 밀래(김선경)를 찾아간다. 밀래는 “이렇게 쳐들어온 용건이 뭐야?”라고 묻는다.
그러자 세실은 “이게 내 용건이다”라고 말하며 밀래의 얼굴에 물을 뿌린다.
이 시각 호덕은 세실의 핸드폰을 보다가 단별이 세실에게 그동안 백만 원씩 돈을 입금한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호덕은 단별을 찾아가 돈을 주면서 "다시는 인생에 관여하지 말라"고 매정한 태도를 보인다.
한편 ‘마녀의 성’은 29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