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 김완선이 매력어필에 나섰다.
2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40회에서는 청춘 친구들과 김동규 가족들이 만난다.
이날 김완선은 김동규의 가족을 보고 “어머, 어머니 오셨구나. 안녕하세요”라며 반가워한다.
이어 김동규의 어머니는 “나는 싱글이야”라며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일우에게 “우리 짝궁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2016년이 다가오면서 청춘 친구들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짝짓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김동규를 당황케 했다.
이후 ‘송년의 날’ 코너에서는 청춘들이 화끈한 송년의 밤을 만든다. 김완선은 김동규의 어머니에게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 시선을 끈다. 이에 어머니는 김동규와 함께 성악 무대를 꾸미고, 이를 본 강수지는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한편 ‘불타는 청춘’은 2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