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박수진이 사랑스러운 ‘소녀 감성’의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 44회에서는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하프 코트와 개성 있는 도트무늬 장갑을 매치해 세련된 ‘걸리시룩’을 완성했다.
박수진이 착용한 레드 하프코트와 도트무늬 장갑은 모두 로맨틱한 감성을 지닌 여성복 브랜드 레니본의 제품.
비비드한 컬러의 하프코트는 모와 앙고라 소재라 보온성이 뛰어나고, 케이프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깜찍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또한 염소가죽으로 만든 도트무늬 장갑은 주름·아일렛 펀칭 장식 등 입체적인 문양이 더해져 심플한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