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유재석이 입으로 흥할 상으로 나타났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 279회는 새해를 맞아 관상을 보는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민원 역술가는 유재석의 광대를 보며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에만 태어났어도 더 흥했을 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입에 대한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 돌출형 입은 말을 많이 할수록 많은 재화를 불러들인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