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사매거진 2580’ 974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되는 MBC ‘시사매거진 2580’ 974회에서는 ‘친절한 김 씨의 이중계약’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10년 넘게 한 자리에서 부동산을 운영하면서 동네 사람들의 신임을 얻었던 김 씨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그와 동시에 동네 사람들은 집주인으로부터 “왜 월세를 안 내느냐”는 전화를 받는다. 알고 보니 김 씨가 세입자들과 전세 계약을 맺고, 집주인과는 월세로 이중계약을 맺은 것.
이런 피해자가 이 동네에만 현재까지 64명에 89억 원. 전 재산인 전세보증금을 잃고 집에서도 쫓겨나게 된 사람들은 막막하기만 하다.
부동산 중개인의 단순사기로만 볼 수 없는 제도의 허점들. 과연 우리의 전세보증금은 안전한지 ‘시사매거진 2580’에서 알아본다. 27일 밤 11시1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