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홈앤쇼핑은 오는 28일 히트상품을 특집 판매하는 '패션천왕 원데이 특집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특집전은 오전 7시20분부터 오후 9시40분까지 진행된다. 패션 아이템 12종을 특가로 판다.

우선 오전 7시20분부터 '페리젠슨'니트를 판다. 일시불 5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백화점 브랜드 '아니베' 울코트는 3만9000원에 판다.
오전 11시30분부터는 '디메무 캐시미어' 니트 3종을 7만9900원에 판매한다. 오후 6시40분엔 'W하우스 극세사침구'를, 오후 8시40분엔 '뱅뱅' 데님 팬츠를 싸게 판다.
이번 특집전 참여 상품은 모바일앱을 통해 미리 주문할 수 있다. 홈앤쇼핑은 특집전에서 총 2000만원을 현금 경품으로 지급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지난 두차례의 '패션천왕 원데이 특집전'을 통해 상품 구성과 가격 면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이번 특집전 역시 다양하고 엄선된 상품들로 준비한 만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