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거리 X파일' 착한 우동 찾기, 쫄깃한 면+직접 만든 육수까지…착한 우동 맛집 어디?
[뉴스핌=대중문화부]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 우동을 찾는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먹거리엑스파일)'에서 연말 특집으로 꾸며져 착한 우동을 찾아 나선다.
최근 영하권을 넘나드는 추운 날씨에 인기를 얻고 있는 음식은 바로 '우동'. 일본의 대표적인 면 요리에서 이제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음식이 된 우동은 길거리 포장마차부터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다양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친숙한 음식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한 제보자를 통해 프랜차이즈 우동 전문점의 각종 꼼수에 대해 알게 됐다. 매일 손 반죽해 만드는 면발은 기계면이였고, 직접 우려낸다던 육수는 엑기스였다.
또 밀가루와 물, 소금으로만 만드는 우동면은 오랜 숙성과 고된 반죽 작업을 통해 쫄깃한 식감을 낸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이 없어도 흰 가루 하나만 있으면 쫄깃한 면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에 이 흰 가루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제작진은 우동면의 재료를 직접 배합해 반죽하고, 정성들여 직접 육수를 우려내는 곳을 찾아보기로 했다. 검증 과정 중 고무줄처럼 탱탱한 탄력을 자랑하는 면발부터 말린 건어물 향이 깊게 배인 국물의 우동까지 검증단을 놀라게한 우동은 어디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 '먹거리 X파일(먹거리엑스파일)'은 27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