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조동혁·김병만, 보물 찾다가 난파선 발견…영화처럼 금괴 발견하나?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조동혁과 김병만이 난파선을 발견했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크리스마스 특별 미션을 받았다.
이날 제작진은 "오늘이 바로 크리스마스이다. 그래서 바다 속에 숨겨놓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조동혁과 김병만은 보물을 찾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두 사람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바다로 뛰어들었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다가 난파선을 발견했다.
조동혁과 김병만은 난파선에 보물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난파선 조사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