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병만족, 보물의 힌트는 바다 속 크리스마스 트리?…사모아 용암평원 모습 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멤버들이 보물의 힌트를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크리스마스 특별 미션을 받았다.
이날 제작진은 "오늘이 바로 크리스마스이다. 그래서 바다 속에 숨겨놓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해령은 "바다가 이렇게 넓은데 어디서 찾지?"라며 걱정했다.
이때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산타클로스 복장을 선물했고, 이를 본 황치열은 크리스마스 캐럴을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이후 보물을 찾으러 간 병만족은 사모아 용암평원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준형은 "여기 진짜 용암이 흘렀다면 뜨거워서 오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여기서 영화를 찍어도 되겠다"며 감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