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J특공대' 크리스마스 밝혀줄 케이크 총집합…광어·연어로 만든 회 케이크까지
[뉴스핌=대중문화부] ‘VJ특공대’가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신세계로 안내한다.
2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VJ특공대’는 화려하고 기상천외하기까지 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소개한다.
이날 ‘VJ특공대’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마련한 유럽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각양각색의 케이크와 디저트가 무려 20여 가지나 된다. 이 중에는 이탈리아의 파네토네, 독일의 슈톨렌, 프랑스의 부쉬드노엘 등 모양도 케이크에 담긴 의미도 남다른 이국적인 케이크도 포함됐다.
‘VJ특공대’ 제작진은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일등공신 케이크의 제작과정도 놓치지 않는다. 12월 한 달 동안 1500여 개의 생크림 케이크를 만든다는 경력 18년의 송정환 파티시에는 빠르고 현란한 손놀림으로 단 5분 만에 생크림 케이크를 뚝딱 만들어낸다.
전문적인 제빵 도구를 쓰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빨대나 숟가락으로 케이크를 만드는 그는 간단한 도구로도 빠르면서 섬세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준다.
또 ‘VJ특공대’는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아이디어로 시선을 사로잡는 케이크도 공개한다. 매일 공수하는 싱싱한 광어와 도미, 연어를 주재료로 사용한 회 케이크는 남다른 탄생 비화도 갖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