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멀티미디어 디바이스 사업업체 코원은 유동자금 확보를 위해 21억원 규모의 자사주 장외 처분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 주식은 62만8893주이며,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16년 3월 2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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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예정 주식은 62만8893주이며,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16년 3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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