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 금사월' 송하윤, 모든 기억 돌아왔다…백진희 "박세영, 너 절대 용서 못해"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박세영이 도상우를 유혹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내딸 금사월’ 33회에서는 송하윤(이홍도 역)의 모든 기억이 돌아온다.
이날 찬빈(윤현민)은 만후(손창민)에게 “주세훈(도상우)검사 주기황(안내상) 어르신네 아들이라고 합니다”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만후는 “뭐? 주 회장 아들이라고? 내가 그런 대어를 물었단 말이야?”라며 기뻐한다.
혜상(박세영) 역시 세훈을 검사로 알고 세훈을 집으로 초대까지 하며 더 과감하게 유혹하기 시작한다. 이에 세훈은 “신기하다. 나 지금 꿈꾸는 거 같아”라고 말한다.
그러자 혜상은 세훈에게 뽀뽀를 하며 “이제 세훈 씨 옆에는 내가 있잖아요. 크리스마스라 특별히 선물”이라고 말한다.
특히 국자(박원숙)은 지상(이정길)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득예(전인화)는 지상이 췌장암 말기임에도 불구하고 만후의 만행을 처단하는데 쓰고 싶다는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이때 홍도는 병원에 입원한 후 모든 기억이 돌아오고, 사월(백진희)에게 “금혜상 어딨어! 지금 금혜상 만나야 돼!”라고 말한다.
혜상은 홍도가 깨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홍도의 집을 찾아가 CCTV자료를 찾아내려 고군분투 한다. 하지만 사월은 혜상이 CCTV를 찾고 있는 모습을 보고 “금혜상, 너 같은 애. 절대 용서 못해”라고 말한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