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린나이코리아가 해비타트 입주자들에게 가스레인지를 전달했다.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22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2015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헌정식'에 참석해 가스레인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2009년부터 전국 해비타트 입주자에게 가스레인지를 선물하고 있다. 올해는 춘천과 서울, 전남 등 5개 지역에서 가스레인지를 지원했다.

린나이코리아가 지원한 모델은 가스그릴레인지(RTR-31J01)다. 자동불꽃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에 깜빡 잊고 불을 끄지 않아도 화재에 안전하다. 요리할 때 불이 꺼지지 않아 구이와 볶음 등 국물 없이 오래 조리하는 한국요리를 조리할 때 적합하다. 또 열효율 성능이 높다. 하루에 2시간씩 사용하는 이용자는 1년간 가스비 2만8800만원을 줄일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해비타트 입주 가정들이 따뜻한 삶을 누리는데 린나이 가스그릴레인지가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린나이코리아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