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억 기부자 뒤에 숨은 고통…한국형 기부 유전자의 비밀은?
[뉴스핌=대중문화부]'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1억 기부의 비밀을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1억 기부의 비밀을 찾아서'란 주제로 한국형 기부 유전자의 비밀을 살펴본다.
'10년 농사로 모은 돈' '경비원 월급을 모은 적금' 등 땀 흘려 번 거액의 돈을 이웃을 위해 선뜻 내놓은 사람들이 있다. 또 1억이 넘는 빚이 있으면서도 1억을 기부하는 사람도 있다. 재벌도, 자산가도 아닌 평범한 소시민이 거액을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본다.
매일 아침 아내의 무덤을 찾는 남편, 부산의 박영준 씨. 귤 농사로 모은 2억을 기부한 제주 농부 김춘보 씨. 우유 대리점을 하며 1억 기부를 약정한 강릉의 김형남 씨 등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이들의 인생 스토리와 나눔에 있는 상관관계에 대해 파헤친다.
제작진은 75명의 인터뷰 자료와 10명의 심층 면접을 통해 기부의 법칙을 밝힌다. 또 천원을 두고 길거리에서 벌인 실험에서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고 전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25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