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필러 등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 휴젤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다만 장초반 시초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휴젤은 24일 오전 9시27분 현재 시초가 대비 1만2400원, 6.22% 하락한 18만710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휴젤의 시초가는 19만9500원으로 공모가인 15만원보다 4만9500원 높게 형성됐다.
한편 휴젤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연결 매출액은 425억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 403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