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 유승호에게 "이제 니 아버지, 꺼낼꺼가"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라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과 유승호가 납골당에서 만났다.
23일 방송된 SBS '리멤버' 5회에서 서진우(유승호)는 어머니의 기일을 맞아 납골당을 찾았다가 박동호(박성웅)을 만났다.
박동호는 “우리 인연 참 기구하데이. 부모님 기일도 똑같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니 변호사 됐다며? 이제 니 아버지 꺼낼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진우는 “돈 좀 더 벌고요. 어떻게 된 변호산데요?”라며 쿨한 대답을 했다.
서진우는 박동호에게 자신의 명함을 건네며 “사무실 개업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