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김선경·이슬비 모녀, 뻔뻔함의 극치…유지인 택시타고 "그 이는 잘 있어요"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유지인이 택시에 김선경과 이슬비를 태웠다.
23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에서 호덕(유지인)은 이혼과 아들의 죽음을 겪으며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이날 서밀래(김선경)는 서향(이슬비)와 백화점 쇼핑을 마치고 택시를 탔다.
마침 탄 택시가 바로 호덕의 택시였던 것. 서밀래는 호덕을 보자마자 “이게 누구세요? 택시 드라이버 하시는 줄을 몰랐네요”라며 비아냥거렸다.
호덕은 서밀래 모녀를 향해 “내려요”라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서밀래는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는데, 내릴 거까진 없잖아요. 그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서향은 “이 아줌마가 새아빠 엑스(X)?. 승차거부하면 신고할 수 도 있어요”라며 협박까지 했다.
이에 호덕은 차에서 내려 서밀래 모녀를 끌어내리면 “신고할려면 해봐”라고 소리치고 떠났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