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샘킴이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샘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가 온다!^^ 내가 당신의 첫번째 산타였다!^^ 내가 너의 첫 산타 할아버지였어! ^^ 평생 기억해줘야해!^^ 그니까 고만 괴롭히고..이 사진 봐봐! 맞지?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킴은 산타모자에 수염을 붙이고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들은 바가지 머리에 앙증맞은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샘킴은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샘킴, 이국주, 서장훈, 이하늬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2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