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서, 붉은 치파오 입고 동양미 대박…노출 없어도 섹시
[뉴스핌=대중문화부]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 커플이 '님과 함께2'에 하차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송민서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민서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입고 싶었다 치파오. 입었다 치파오 유후~ 히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민서가 화려한 무늬의 붉은색 치파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치파오에 어울리는 귀걸이와 헤어스타일까지 한 채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한편, 송민서는 실제 연인인 기욤 패트리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 지난 10월 합류했다. 그러나 21일 JTBC측은 송민서와 기욤이 하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