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뉴질랜드 편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뉴질랜드로 떠난다. 존 라일리, 가수 이정이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기욤 패트리, 장위안, 수잔 샤키아, 테라다 타쿠야가 여행을 떠난다.
신이 만들고 인간이 지키는 나라, 희고 긴 구름의 나라, 자연이 랜드마크의 나라 등등 수식어가 넘쳐나는 나라 뉴질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주한 뉴질랜드 차석대사 존 라일리가 친구들을 초대했다.
뉴질랜드의 마오리 문화부터 드넓은 호수와 설산 등 천혜의 자연 환경, 영화 '반지의 제왕' 속 호빗 마을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예정이다.
뉴질랜드로 떠나기 전 존은 친구들을 불러 주한 뉴질랜드 대사 클레어 펀리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대사님이 추천해주시는 뉴질랜드에서 꼭 보고 먹고 즐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들은 뉴질랜드 남섬의 꽃이라고 불리는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으로 향한다. 도착하자 마자 열정 폭발한 존은 산기슭의 번지점프대를 찾는다.
특히 막내 타쿠야가 번지점프를 할 때 360도 회전하는 백 텀블링을 선보인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기욤과 장위안은 뉴질랜드 북섬의 관문 오클랜드에 도착한다. 장위안은 "뉴질랜드에 가면 소랑 양을 보고 싶다"고 밝혀 소, 양, 라마, 알파카, 에뮤 등 온갖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뉴질랜드 농장을 방문한다.
또 기욤의 위시 리스트인 뉴질랜드의 먹방 투어도 시작한다. 기욤은 "뉴질랜드는 소고기, 양고기로 유명하다"며 농장방문 후 스테이크 집으로 옮겨 먹방을 선사한다. 기욤이 고기 맛있게 먹는 꿀팁을 대방출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뉴질랜드 편은 23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