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 함께2' 송민서, 도자기 피부의 민낯 셀카…또렷한 이목구비 과시 "지겨운 물리치료"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송민서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송민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메.. 지겨운 물리치료..!! 하지만..!! 다시 뛸 수 있게 되었답니다. 라라랄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민서는 물리치료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민서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도자기 피부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흰 티에 니트 가디건, 비니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송민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장자아낸다.
한편 송민서는 연인 기욤 패트리와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