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베이징올림픽 남자유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한다.
최민호는 오는 29일 방송할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엄청난 실력 뒤에 숨긴 의외의 감성으로 시청자를 웃길 예정이다.
최민호는 22일 밤 방송한 ‘우리동네 예체능’ 말미 예고편에 얼굴을 비쳤다. 짧은 등장만으로 범상치 않은 예능감을 보여준 최민호는 강호동과 컵라면 먹방까지 펼쳐 기대를 모은다.
‘우리동네 예체능’ 기대주로 떠오른 최민호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유도 6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다음 대회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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