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과 관련한 전국 이동제한을 이날 오후 2시부터 해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11월 15일 전남 영암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추가 발생이 없고, 예찰지역 내 가금류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해제 이유를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다만 AI 위기경보는 현행대로 ‘주의’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 15일 전남 해남 소재 육용오리 농가의 출하전 검사과정에서 발견된 AI 의심축은 저병원성으로 최종확진됐다고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