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크리스마스 파티, 김승진·김완선 캐롤 선사…김동규·김선경 '모닝산타'로 깜짝 등장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시작된다.
22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공개된 '불타는 청춘' 예고 영상에서는 크리스마스룩을 차려입고 한 자리에 모인 청춘들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박세준의 어머니가 선물한 묘목으로 거대 트리 만들기에 돌입했다. 또 이날 김승진과 김완선, 강수지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며 연말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동규와 김선경이 '불타는 청춘'에 깜짝 등장한다. 청춘들이 자고 있는 사이 아침에 여행지로 도착한 두 사람은 멤버들의 환호를 받으며 함께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한다.
'불타는 청춘' 크리스마스 특집은 22일 오후 11시15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