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레이양이 동지를 맞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레이양은 소속사 토비스 미디어를 통해 “오늘 액운 막는 동지팥죽 드셔야죠? 우리 조상님들은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에 음의 기운이 가장 성해 음의 성질인 귀신이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다고 여겼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귀신을 쫓기 위해 귀신이 싫어하는 색인 붉은색의 팥죽을 벽이나 문짝에 뿌리고 팥죽을 드셨다고 하네요. 저도 가족들과 함께 따끈한 동지팥죽 먹으러 갈 예정이랍니다. 어쩌다 보니 팥죽색 옷을 입었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팥 색깔의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레이양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고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잡티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과감한 오프숄더 옷을 입고 쇄골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한편 레이양은 현재 온스타일 ‘더 바디쇼2’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