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건설업체 삼환까뮤는 컨설팅회사 베이스에이치디가 자사 보통주 67만 2405주를 장외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매매는 명동에이엠씨가 보유 지분 전량을 베이스에이치디에 매각한 것으로 베이스에이치디의 지분율은 14.89% 증가한 51.09%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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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매는 명동에이엠씨가 보유 지분 전량을 베이스에이치디에 매각한 것으로 베이스에이치디의 지분율은 14.89% 증가한 51.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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