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 남자' 지주연, 오빠 사건의 진실?…"그냥 의미없이 오빠라고 했을 뿐인데"
[뉴스핌=대중문화부] ‘문제적 남자’ 측이 지주연의 ‘오빠 사건의 진실’을 밝혔다.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측은 21일 공식 페이스북에 “오빠 사건의 진실.jpg #난 그냥 의미 없이 오빠라고 했을 뿐인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주연과 서지석이 출연한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지난 20일 방송된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주연은 김지석에게 문제 풀이를 해주면서 “오빠 저기 보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지석은 손으로 두 볼을 감싸며 활짝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주연은 오는 2016년 1월 방송예정인 JTBC ‘코드-비밀의 방’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