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녀시대 수영이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109회는 추사랑 집에 깜짝 방문한 소녀시대 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경기를 기다리면서 호박죽을 만들었다. 문정원은 야노시호에게 호박죽 만드는 법을 친절히 알려줬다. 하지만 이내 언어의 한계를 느끼게 됐다.
이에 문정원은 수영에게 통역을 부탁했다. 수영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내며 막힘없이 두 사람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