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광희가 차를 찾는 미션을 포기했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 무도 공개수배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과 부산 경찰 간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졌다.
이날 신선대 부두에 위치한 멤버들은 컨테이너 속에 숨겨진 도난 차량을 찾아 도망가라는 미션을 받았다. 컨테이너 문을 여는 것만해도 큰 체력이 소모됐다.
이에 하하는 "이거 너무 힘들다"며 "돈부터 뽑자"고 제안했다. 유재석과 하하, 광희는 도난 차량 수색을 포기했다. 결국 세 사람은 5km 거리의 부두 입구까지 도보로 가기로 결정했다.
광희는 걸어가면서 "근데 저는 솔직히 지금 추격전 어떻게 하는지 이해도 못하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추격전 베테랑인 하하와 유재석은 "이거 분장해야 한다"며 "모든 걸 위장할 수 있는 복장으로 바꾸자"고 다음 계획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