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프러포즈로 고통(?)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36회에서는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고민하는 육중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밀린 집안일을 하며 “프러포즈를 해야 하는데. 안하면 또 평생 혼나는데”라고 걱정했다. 이어 “프러포즈 그런 거 왜 만들었을까, 남자들 피곤하게 왜 만들었을까”라는 자작곡을 부르기 시작했다.
이후 육중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결혼 날짜가 얼마 안남아서 프러포즈를 안할 수가 없더라. 남들과 똑같이 하기는 싫고 특별하게 해주고 싶은데 남들도 특별하게 해주니까 고민된다”고 털어놨다.
이후 육중완은 인터넷으로 프러포즈를 검색했고 결국 사금을 캐러 가기로 결심했다. 육중완은 “직접 반지를 만들어주면 의미가 있지 않을까 했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