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이 아버지의 기를 제대로 살려줬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36회에서는 고향 구미를 찾은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치열은 구미에 도착하자마자 아버지가 일하는 공장으로 향했다. 아버지와 인사를 나눈 황치열은 이후 공장을 돌아다니며 아버지의 동료들과 인사를 나눴다.
황치열은 공장 직원들과 인증 사진을 찍는 것은 물론, 요청하는 사인을 모두 해줬다. 황치열의 아버지는 이 모습을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이와 관련, 황치열은 “부모님이 내가 인정받고 사랑받는 모습을 지켜보는 데 뿌듯해 하는 표정을 봤다. 그걸 보는 게 되게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